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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오정화 선생님

  • 관리자 (garden)
  • 2015-12-08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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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술의 전당 근처 OO동에 새로 스튜디오를 오픈 하였습니다.
스튜디오 이름은 ‘Pianissimo’ 입니다.

오피스텔에 스튜디오가 위치해 있어서 주위의 방음에 신경을 많이 쓰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원룸 공간에 연습실을 따로 개별된 공간을 나뉘어서 했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보다 작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밝은 색을 줘서 좁지 않게 했습니다.














내부 음악실은 피아노 소리의 분배, 울림, 흡음을 선생님이 디테일 하게 요구 하시고 체크를 하셔서 음향 분산재나 울림판등을 일일히 신경을 써 가면서 하셨습니다.









우리 [ 라흐마니노프 ] 서초동 사무실에 직접 가셔서 실제적으로 보시고 음향이라든지 느낌을 보시고 확인하셔서  전시실 기본 마감재로 되어 있는 목모보드로 하였습니다.

목모보드는 소리의 울림이 더 있는면이 있습니다.

기본 방음 뼈대는 moving wall system으로 해서 완전 방음, 이동식으로 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목모모드나 아트보드, 음향 분산재를 설치를 하면 소리의 정도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장, 벽 일부를 타공판, 분산재를 두었습니다.




원래는 피아노 2대를 놓을 라고 했는데 우선 스타인웨이 피아노 1대를 놓았습니다.

선생님이 재산 1호라고 애지 중지 한 스타인웨이 피아노는 미국제 인데, 제 막귀(?)에도 소리가 다른 피아노보다 좋은 거 같았습니다…





외부는 바로 화장실, 주방이 있어서 음악실에 들어 가기전 잠깐, 간단한 라면이나 커피를 마실 수 있게 접이식 테이블을 설치해서 실용성을 생각했습니다.



독일 유학을 오래 갔다 오셔서 이제 국내 연주 활동에 열심하셔야 된다는 선생님께서 이번 오피스텔 연습실 방음을 엄청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기대 이상으로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소리도 이쁘게 나와서 엄청 좋아 하셨습니다.



저희도 당연히 선생님이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면 그 동안 고생한 보람을 느낍니다.

저희 [라흐마니노프] 임직원들은 선생님의 좋은 왕성한 연주 활동을 기대하면서 조용히 응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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